암진단비 Q&A
총 10개의 질문과 답변이 있습니다
NIFTP(갑상선 경계성 종양, D44)라고 하는데, 옛날에 가입한 암보험은 받을 수 있나요?
NIFTP는 현재 경계성 종양(D44)으로 분류되어 보험사가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 가입 당시에는 같은 질환이 악성암으로 분류되었을 수 있어 재검토 여지가 있습니다.
결장 고등급이형성증(HGD)·상피내암 유사 진단인데, 유사암 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결장에서 고등급이형성증(HGD) 또는 상피내암에 해당하는 병변이 진단된 경우, 약관에 “유사암” “상피내암” 담보가 있으면 진단비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침윤암이 아니다”며 거절하는 경우, 병리·진단 소견과 약관의 유사암·상피내암 정의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담보별 조건이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뇌하수체 종양이 양성(D35.2)이라고 해서 암진단비 거절당했어요. 재검토 가능할까요?
뇌하수체 선종은 2022년 WHO 분류 개정으로 PitNET(뇌하수체 신경내분비종양)로 명칭이 바뀌었고, 현재 의학적 기준상 악성신생물(C75.1)로 등록됩니다. 보험사가 과거 분류(양성종양)만 적용해 거절한 경우, 최신 분류와 병원 진단·병리 소견을 근거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사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일반암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과 진단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뇌하수체 종양이 양성이라고 해서 암진단비를 거절당했어요. 받을 수 있나요?
뇌하수체 선종은 2022년 WHO 분류 개정으로 PitNET(뇌하수체 신경내분비종양)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현재 의학적 기준상 악성신생물로 등록됩니다. 보험사가 과거 분류(양성종양)를 적용해 거절한 경우, 최신 분류와 병원 진단서를 근거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청구 가능성은 약관과 진단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다발성 골수종(C90.0)으로 진단받았는데, 보험사가 무증상 단계라며 고액암 진단비 지급을 거절하고 있어요. 받을 수 있나요?
다발성 골수종이 진단되었으나 “무증상” 단계라 보험사가 “치료 대상이 아니므로 고액암 진단비를 줄 수 없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암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를 어떻게 정의하는지(치료 필요 여부 조건 유무)에 따라, 무증상이라도 진단 확정이 되면 진단비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할 여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고액암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 문구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대장 점막내암으로 진단받았는데, 보험사가 상피내암이라며 소액암만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일반암으로 받을 수 있나요?
점막내암은 암세포가 기저막을 넘어 점막고유층까지 침윤한 상태로, 상피내암(기저막 안쪽)과 의학적으로 구분됩니다. 보험사가 병리 소견을 상피내암으로만 해석해 소액암만 지급한 경우, 점막내암임을 진단서·병리로 확인해 일반암(암진단비) 추가 청구를 요청할 수 있는 여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일반암으로 인정받아 차액을 추가로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의 암 정의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신우암 치료한 뒤 방광암까지 나왔는데, 두 번째 암 진단비도 받을 수 있나요?
같은 부위(요로)에서 신우암 이후 방광암이 새로 진단된 경우, 약관에 “두 번째 암” “추가 암” 등 담보가 있으면 별도 진단비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같은 암의 재발·전이”라며 추가 지급을 거절하는 경우, 병리·진단상 “새로운 원발암”인지 여부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두 번째 암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 문구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직장 점막내암으로 진단받았는데, 보험사가 소액암만 지급한다고 합니다. 일반암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직장(대장 끝부분) 점막내암은 병리상 기저막을 넘어 점막고유층까지 침윤한 상태로, 상피내암(소액암)과 구분될 수 있습니다. 약관에 “소액암만 보장”이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 진단이 점막내암(일반암 해당)이라면 일반암 보험금 청구를 요청할 여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병리·진단 소견을 근거로 일반암으로 인정받아 차액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 정의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자궁내막 상피내암(EINAH)이라고 하는데, 암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자궁내막 상피내암·EINAH 등은 자궁내막에서 제한적으로 발견된 단계로, 약관에 “상피내암” “유사암” 또는 “여성 생식기 질환” 관련 진단비가 있으면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침윤암이 아니다”며 거절하는 경우, 진단·병리 소견과 약관의 암·유사암 정의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담보별 조건이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피부에 편평세포암·각화극세포종 같이 나왔는데, 유사암으로 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피부 편평세포암과 각화극세포종 등이 함께 진단된 경우, 약관에 “유사암” 또는 “특정 피부암” 담보가 있으면 진단비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일반 암이 아니다”, “담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거절하는 경우, 병리·진단 소견과 약관의 유사암·피부암 정의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담보별 조건이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