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진단 > 암진단비

암진단비 Q&A

12개의 질문과 답변이 있습니다

암진단비

조직검사에서 고등급 이형성증(HSIL) 소견이 나왔는데 진단서에는 경계성으로 적혀 있습니다. 상피내암(소액암) 진단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고등급 편평상피내병변(HSIL)은 병리 형태분류상 상피내 신생물에 해당하는 소견으로 볼 여지가 있어, 상피내암(소액암) 진단비의 대상이 되는지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진단서에 적힌 코드만으로 지급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고, 그 근거가 된 병리검사결과지의 소견을 함께 살펴보아야 합니다. 약관은 통상 병리검사의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진단확정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의 총칙은 검사 자료를 근거로 의사가 최종적으로 내린 진단에 따라 행동양식 분류번호를 부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병리상으로는 상피내(소액암) 소견에 해당하더라도, 주치의의 최종진단에 따라 경계성 등 다른 성격으로 분류될 수 있어, 어떤 담보에 해당하는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사로부터 지급 대상이 아니라거나 다른 항목으로만 처리된다는 답변을 받으셨더라도, 조직검사결과지와 진단서를 함께 놓고 진단 당시 적용되는 분류 기준에 비추어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명만 보고 판단하시기보다는 전문 손해사정사와 함께 검토받아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상피내암 진단비 소액암 상피내병변 +3
암진단비

난소 경계형 종양으로 수술받았는데, 가입할 때 난소 부담보 조건이 있어도 암진단비를 받을 수 있나요?

먼저 부담보 조건에 관하여 말씀드리면, 가입 당시 난소·난관 부위에 부담보 조건이 설정되었다 하여 해당 부위의 보험금 청구가 무조건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담보가입특약에는 청약일 이후 일정 기간(통상 5년) 동안 해당 부위에 추가적인 진단이나 치료사실이 없을 경우 부담보를 해제하도록 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보험 요양급여내역서 등으로 해당 기간 동안 치료 이력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면 부담보 해제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경계형 종양의 악성 신생물(암) 해당 여부에 관하여 말씀드리면, 경계형 종양이라고 하여 모두 소액암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는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으며, 개정에 따라 종전에는 악성으로 분류되지 않던 종양이 특정 유형에 해당할 경우 악성 신생물로 재분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진단받으신 종양의 유형이 진단 당시 시행 중인 KCD 분류에서 어떻게 분류되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셔야 하며, 경우에 따라 소액암이 아닌 일반암·특정암에 해당할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사로부터 소액암으로 지급받으셨거나, 부담보 부위라는 이유로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고 계시다면, 가입 약관의 부담보 해제 요건과 진단 당시 적용되는 KCD 분류지침을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명만 보고 판단하시기보다는 전문 손해사정사와 함께 검토받아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난소종양 경계형종양 장점액성종양 +8
암진단비

NIFTP(갑상선 경계성 종양, D44)라고 하는데, 옛날에 가입한 암보험은 받을 수 있나요?

NIFTP는 현재 경계성 종양(D44)으로 분류되어 보험사가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 가입 당시에는 같은 질환이 악성암으로 분류되었을 수 있어 재검토 여지가 있습니다.

NIFTP 갑상선암 D44
암진단비

결장 고등급이형성증(HGD)·상피내암 유사 진단인데, 유사암 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결장에서 고등급이형성증(HGD) 또는 상피내암에 해당하는 병변이 진단된 경우, 약관에 “유사암” “상피내암” 담보가 있으면 진단비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침윤암이 아니다”며 거절하는 경우, 병리·진단 소견과 약관의 유사암·상피내암 정의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담보별 조건이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결장 고등급이형성증 HGD +3
암진단비

뇌하수체 종양이 양성(D35.2)이라고 해서 암진단비 거절당했어요. 재검토 가능할까요?

뇌하수체 선종은 2022년 WHO 분류 개정으로 PitNET(뇌하수체 신경내분비종양)로 명칭이 바뀌었고, 현재 의학적 기준상 악성신생물(C75.1)로 등록됩니다. 보험사가 과거 분류(양성종양)만 적용해 거절한 경우, 최신 분류와 병원 진단·병리 소견을 근거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사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일반암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과 진단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뇌하수체종양 PitNET C75.1 +1
암진단비

뇌하수체 종양이 양성이라고 해서 암진단비를 거절당했어요. 받을 수 있나요?

뇌하수체 선종은 2022년 WHO 분류 개정으로 PitNET(뇌하수체 신경내분비종양)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현재 의학적 기준상 악성신생물로 등록됩니다. 보험사가 과거 분류(양성종양)를 적용해 거절한 경우, 최신 분류와 병원 진단서를 근거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청구 가능성은 약관과 진단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뇌하수체종양 PitNET 뇌하수체선종 +3
암진단비

다발성 골수종(C90.0)으로 진단받았는데, 보험사가 무증상 단계라며 고액암 진단비 지급을 거절하고 있어요. 받을 수 있나요?

다발성 골수종이 진단되었으나 “무증상” 단계라 보험사가 “치료 대상이 아니므로 고액암 진단비를 줄 수 없다”며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암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를 어떻게 정의하는지(치료 필요 여부 조건 유무)에 따라, 무증상이라도 진단 확정이 되면 진단비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할 여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고액암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 문구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다발성골수종 고액암 암진단비 +1
암진단비

대장 점막내암으로 진단받았는데, 보험사가 상피내암이라며 소액암만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일반암으로 받을 수 있나요?

점막내암은 암세포가 기저막을 넘어 점막고유층까지 침윤한 상태로, 상피내암(기저막 안쪽)과 의학적으로 구분됩니다. 보험사가 병리 소견을 상피내암으로만 해석해 소액암만 지급한 경우, 점막내암임을 진단서·병리로 확인해 일반암(암진단비) 추가 청구를 요청할 수 있는 여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일반암으로 인정받아 차액을 추가로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의 암 정의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점막내암 대장암 일반암 +2
암진단비

신우암 치료한 뒤 방광암까지 나왔는데, 두 번째 암 진단비도 받을 수 있나요?

같은 부위(요로)에서 신우암 이후 방광암이 새로 진단된 경우, 약관에 “두 번째 암” “추가 암” 등 담보가 있으면 별도 진단비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같은 암의 재발·전이”라며 추가 지급을 거절하는 경우, 병리·진단상 “새로운 원발암”인지 여부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두 번째 암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 문구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신우암 방광암 두번째암 +1
암진단비

자궁내막 상피내암(EINAH)이라고 하는데, 암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자궁내막 상피내암·EINAH 등은 자궁내막에서 제한적으로 발견된 단계로, 약관에 “상피내암” “유사암” 또는 “여성 생식기 질환” 관련 진단비가 있으면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침윤암이 아니다”며 거절하는 경우, 진단·병리 소견과 약관의 암·유사암 정의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담보별 조건이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자궁내막 상피내암 EINAH +2
암진단비

직장 점막내암으로 진단받았는데, 보험사가 소액암만 지급한다고 합니다. 일반암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직장(대장 끝부분) 점막내암은 병리상 기저막을 넘어 점막고유층까지 침윤한 상태로, 상피내암(소액암)과 구분될 수 있습니다. 약관에 “소액암만 보장”이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 진단이 점막내암(일반암 해당)이라면 일반암 보험금 청구를 요청할 여지가 있고, 유사 사례에서 병리·진단 소견을 근거로 일반암으로 인정받아 차액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 정의에 따라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직장암 점막내암 소액암 +2
암진단비

피부에 편평세포암·각화극세포종 같이 나왔는데, 유사암으로 진단비 받을 수 있나요?

피부 편평세포암과 각화극세포종 등이 함께 진단된 경우, 약관에 “유사암” 또는 “특정 피부암” 담보가 있으면 진단비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일반 암이 아니다”, “담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거절하는 경우, 병리·진단 소견과 약관의 유사암·피부암 정의를 정리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유사 사례에서 진단비가 인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담보별 조건이 다르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피부암 편평세포암 각화극세포종 +2